남는 것도 없는 일인데, 안 들어온 돈을 계속 챙겨야 합니다.그 관리를 시스템이 대신합니다.
기능이 다른 것이 아니라, 시스템을 어디에 두고 쓰느냐만 다릅니다.
저희가 운영하는 서버에서 그대로 쓰십니다. 회사에 서버를 두실 일도, 설치하실 것도 없습니다. 전용 주소를 받으시면 그대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자료가 회사 밖으로 나가면 안 되는 경우에 고르십니다. 같은 시스템을 회사 서버에 그대로 설치해 드립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문의 주시면 같이 보고 말씀드립니다.
보냈는지, 들어왔는지, 아직 안 준 곳은 어디인지. 건마다 계속 바뀌는데 표는 손으로 고쳐야 합니다.
한 건 한 건은 별것 아닌데, 쌓이면 그게 일이 됩니다.
입금이 확인되기 전까지 그 건은 목록에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어디에 얼마가 걸려 있는지 건별로 남아 있어, 따로 표를 만들어 대조할 일이 없습니다.
같은 곳에 다시 보내면 차수가 알아서 올라가고, 보낸 기록이 그 건에 남습니다. 업무폰으로 직접 보내신 것도 기록만 남길 수 있습니다.
오더번호·금액·기사·수주사를 넣으면 협조문이 양식에 맞춰 그림 파일로 생성되고, 고지서와 함께 알림톡·MMS로 나갑니다. 옮겨 적고 그림판으로 다듬는 일이 없어집니다.

전용 주소를 보내면 고객이 폰으로 찍어 올립니다. 앱을 깔 필요도, 회원가입도 없습니다. 과태료인지 통행료인지, 돈을 어떻게 받을지도 이 화면에서 같이 받습니다.
오더번호·금액·기사·수주사를 채우면 글 제목과 협조문이 그 값으로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수주사는 한 번 저장해 두면 다음부터 목록에서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
고지서에서 가릴 부분을 문지르면 그 자리가 흰색으로 지워집니다. 원본은 따로 잠가 보관하고, 밖으로 나가는 것은 가린 사본뿐입니다.
수주사에 보내는 공문이 양식에 맞춰 그림 파일로 생성됩니다. 양식과 문구는 업체마다 다르게 바꿔 쓸 수 있습니다.
보내고 나면 그 건은 입금을 기다리는 칸으로 넘어갑니다. 안 들어오면 다시 독촉이 나가고, 몇 번째인지는 시스템이 셉니다. 업무폰으로 직접 보내신 것도 기록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접수는 과태료와 같고, 보내는 곳만 갈립니다. 과태료는 수주사에 협조문으로, 통행료는 기사 본인에게. 화면과 흐름은 그대로 쓰면 됩니다.
앱을 깔 필요도, 회원가입도 없습니다. 받은 주소를 눌러 폰으로 찍어 올리면 끝입니다. 어떤 고지서인지, 돈을 어떻게 받을지도 이 화면에서 같이 받아 두기 때문에 되묻는 전화가 줄어듭니다.
옆에는 "이렇게 찍어주세요" 견본이 같이 뜹니다. 가상계좌·금액·납부기한이 안 나오게 찍어 와서 다시 부탁하는 일이 줄어듭니다.
업체 이름·연락처·안내 문구·촬영 견본은 업체마다 다르게 넣을 수 있습니다.

고지서에서 보낼 쪽만 남게 자른 다음, 그 안에서 가릴 값을 끌어서 지웁니다. 금액처럼 남겨야 할 것은 그대로 둡니다.
지운 자리는 그림 정보 자체가 사라집니다. 위에 색을 덧칠하는 방식이 아니라서 어떤 방법으로 열어도 되살아나지 않습니다. 원본은 따로 잠가 보관하고, 밖으로 나가는 것은 이 사본뿐입니다.
실제로 넣어 둔 장치를 그대로 적습니다.
색깔만 덧칠하는 방식은 그 층을 벗기면 원래 내용이 되살아납니다. 여기서는 가리는 순간 그 자리의 그림 정보 자체를 지웁니다. 저장된 사진에는 가려진 내용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
업체마다 별도의 정보 창고와 별도의 암호화 열쇠를 씁니다. 올려주신 사진도 업체별 저장소에 따로 담기고, 한 업체의 열쇠로는 다른 업체의 사진을 열 수 없습니다.
이름·전화번호와 원본 고지서는 저장하는 순간 암호화됩니다. 열쇠는 자료와 따로 둡니다. 검색할 때도 원문을 풀지 않고 대조용 지문으로만 찾습니다.
어떤 자료를 언제 열었고 무엇을 바꿨는지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기록 자체에는 개인정보를 담지 않습니다 — 기록이 또 하나의 유출 경로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어떤 시스템도 "100% 안전"을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과장 대신, 실제로 넣어 둔 장치와 지키는 원칙만 있는 그대로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