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운전·탁송 회사에서 쓰는 화면을 만들어 왔습니다.이미 있는 제품을 그대로 쓰지 않아도 됩니다.
카톡으로 들어오는 오더, 고객이 올리는 고지서. 손으로 옮겨 적던 것을 시스템이 받아 기존 접수 프로그램에 넣습니다.
협조문처럼 매번 같은 양식으로 만들어 보내는 문서. 값만 채우면 자동으로 만들어지고, 알림톡·MMS로 나갑니다.
오더 한 건에 출발·도착 사진이 묶이고, 누가 무엇을 언제 바꿨는지 남습니다. 사고 났을 때 카톡방을 뒤지지 않아도 됩니다.
개인정보 암호화, 업체별 분리, 열람 기록. 차주 이름과 계좌가 오가는 일이라 이미 만들어 쓰고 있는 방식을 그대로 넣습니다.
아래 둘은 지금도 매일 쓰이고 있는 시스템입니다.
지금 어떻게 하고 계신지, 어디서 손이 많이 가는지부터 봅니다.
전부 바꾸지 않습니다. 효과가 큰 것부터 골라 범위와 비용을 먼저 맞춥니다.
중간중간 화면으로 확인하시면서 고쳐 나갑니다. 다 만든 뒤에 처음 보시는 일이 없습니다.
실제로 써 보면 반드시 고칠 것이 나옵니다. 그 뒤가 더 중요합니다.